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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이공계 진로·진학 현장에서 초석 다진다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7-19 (목) 15:08:25 | 승인 2018-07-19 (목) 15:09:21 | 최종수정 2018-07-19 (목) 15:09:21

도교육청, 포스텍 등 3개 대학서 이공계 특성화대학 진로멘토링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일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이공계 특성화대학을 방문하는 진로멘토링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이공계 분야 진로를 계획하고, 학비 걱정 없이 대학을 다니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멘토링을 마련했다.

멘토링은 일반고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3~24일 POSTECH(포항공과대학) 21명 △26~27일 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20명 △8월 1~2일 DGIST(광주과학기술원) 25명 등 3개 대학을 방문해 실시되며, 모두 66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대학설명회를 통해 대학의 특징과 장점, 대학 입시 관련 자세한 안내를 받고 해당 대학을 대표하는 교수가 강의하는 명사 특강을 듣는다. 또 자신의 진로에 맞는 실험실 R&E 활동에 참가하고 학부(대학원)생과 대학생활과 학과 활동 및 전공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도교육청은 "겨울방학 때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운영할 예정"이라며 "국내 5개 이공계 특성화 대학을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멘토링을 운영함으로써 해당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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