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교육 종합
전교조 제주지부 "수업시수·교육외 업무 과다"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8-16 (목) 16:38:03 | 승인 2018-08-16 (목) 16:38:31 | 최종수정 2018-08-16 (목) 16:38:3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지부장 김영민)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 최악의 교원 주당 수업시수에 따른 대책 마련과 함께 교육정책사업 대폭 축소 정비, 공문서 감축 등 교육 이외의 업무를 없애라"고 제주도교육청에 요구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도내 교원의 주당 수업시수는 고등학교 17.8 시간, 중학교 18.3시간, 동지역 초등학교는 22.1시간으로 열악하다"며 "또 공문, 회계처리 등 교육 이외의 업무시간도 너무 길어 학생생활지도와 상담 시간이 대폭 축소되고 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어 "조직개편 연구용역팀과 제주도교육청은 교원의 시간을 학생들에게 돌려줄 결과를 만들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