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핫뉴스 무공침
[무공침] 고교 상피제 씁쓸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8-19 (일) 17:26:22 | 승인 2018-08-19 (일) 17:26:50 | 최종수정 2018-08-19 (일) 17:26:50

○…서울 강남의 유명 사립고에서 시험문제 유출 의혹이 불거지면서 교육부가 교사 부모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도록 하는 '상피제' 도입을 발표했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볼멘소리.

징계나 형사 책임을 강화하면 될 일을 너무 급하게 추진했다는 문제제기와 함께 '교육부가 교사들을 잠재적 범죄인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불만까지 등장.

주변에서는 "특수과목 교사는 자녀와 떨어져 먼 거리의 학교로 배정받아야 할 지 모른다"며 "이번 사태로 학부모들이 교육현장과 학교 내신을 얼마나 믿지 못하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한마디.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