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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등 태풍 피해 중소기업에 긴급 복구자금 지원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8-27 (월) 11:58:36 | 승인 2018-08-27 (월) 12:06:29 | 최종수정 2018-08-27 (월) 12:06:29
23일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인해 서귀포시 천지동 한 마트의 간판이 파손됐다.

제주도는 제주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제19호 태풍 '솔릭'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긴급 복구자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경영안정자금으로는 피해금액 범위 내 최고 2억원 한도 내로 보증서 담보인 경우 1.0%이하 (일반기업 1.7%)의 저금리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긴급경영안정자금은 연 2.0% 고정금리로 7000만원 한도로 5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재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7000만원(제조업은 1억원)이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도내 중소기업에 최대 3억원까지 추가보증을 지원한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9월2일까지 피해사실을 신고하고 재해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을 발급받아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융자신청을 하면 된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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