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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진작가들, 서울에서 제주문화 알린다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8-28 (화) 14:28:17 | 승인 2018-08-28 (화) 14:32:08 | 최종수정 2018-08-28 (화) 14:32:08
김종현 작 '제주초가집'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5회 대한민국사진축전서 사진전

제주지역 사진작가들이 서울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사진축전에서 제주문화를 알리는 사진전을 연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회장 김종현)는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전에 제주도와 함께 참가해 기획전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가 마련한 사진전은 '아름다운 제주'를 주제로 회원 36명의 작품 36점을 전시한다. 제주도 홍보 부스에서는 '제주해녀의 삶'을 주제로한 기획사진 36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 중에는 대한민국 사진예술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6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도 선보인다.

여기에는 도내 작가 중 특선과 입선으로 뽑힌 김남규·강만보·조영희·권기갑·김종현·양한일·윤석순·신준철·임진출 등 작가 9명의 사진도 함께 전시된다.

특히 홍보부스가 메인 무대의 좌·우측에 설치돼 가장 주목받는 전시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장 주 진입로 입구에도 제주도 풍경을 배경으로 해녀와 물질도구를 준비해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된다.

한편 제5회 대한민국사진축전은 국민 누구나 대한민국 사진예술의 정수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국사진작가협회가 2012년 개최해온 국내 사진예술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대표적 축제다.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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