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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도 모자라 건축폐기물까지"
이소진 기자
입력 2018-10-14 (일) 10:32:45 | 승인 2018-10-14 (일) 10:33:57 | 최종수정 2018-10-14 (일) 10:33:57

㈔제주도바다환경보전협의회 애월큰물도 해안 정화활동

㈔제주도바다환경보전협의회(회장 한광수)는 13일 제주시 애월 큰물도 일대에서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인택) 임직원 40여명과 한효심휘트니스센터 봉사단,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임직원 등 80여명과 함께 해안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해양쓰레기와 생활쓰레기는 물론 판넬조각, 스티로폼단열제, 목재건축자재 등 건축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안정화 활동에 힘썼다.

한광수 회장은 "봉사자들은 지저분한 오물덩어리, 고약한 냄새, 위험스러운 건축폐기물을 누구하나 마다하지 않고 열심과 정성으로 정화활동에 참여했다"며 "생활쓰레기를 버리지 않는것도 중요한데 이제 건축폐기물까지 몰래 바다에 버리는 사례가 발생하니 관계당국의 철저한 관리 감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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