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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안심하고 걷는 '용담하늘길' 조성 추진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7-29 (월) 16:21:47 | 승인 2019-07-29 (월) 16:21:59 | 최종수정 2019-07-29 (월) 16:21:59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용담2동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지역공동체(셉테드)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서초 일대에 '용담하늘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셉테드(CPTED)는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의 머리글자로, 환경이 제공하는 범죄 기회를 제거하거나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공간을 계획·변경함으로써 범죄 피해 및 불안감을 줄이는 기법이다.

도는 어두운 밤거리를 밝히는 태양광 센서등, 비상시 119관제센터와 연결되는 안심비상벨, CCTV 설치 등을 통해 용담하늘길을 조성하고 있다.

또 마을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하나로 주민들이 직접 만든 벽화타일을 노후된 벽면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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