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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업화신속지원' 사업에 도내 17개 기업 선정
박훈석 기자
입력 2019-08-05 (월) 13:58:07 | 승인 2019-08-05 (월) 13:58:28 | 최종수정 2019-08-05 (월) 13:58:28

우수 아이디어 조기 사업화  제품홍보, 마케팅 등 1곳당 3000만원

도내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 아이디어를 조기에 사업화,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화신속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화신속지원 사업에 도내 17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는 1곳당 최대 3000만원이 지원, 제품 홍보와 국내·외 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 성장에 필요한 핵심 분야가 지원될 예정이다. 

박훈석 기자  hss971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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