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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현장]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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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04-01 (토) 01:10:04 | 승인 2000-04-01 (토) 01:10:04 | 최종수정 (토)
 ▲“말로는 깨끗한 정치,정치개혁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3김 정치의 구태와 못된 것만 배웠다”(현경대 후보,정대권 후보가 자신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보낸데 대해)

 ▲“여당때도 열심히 못했는데 당선퇘 잘하겠다고 떠드는 걸 보면 삼척동자도 박장대소할 것이다"(정대권 후보, 현경대 후보가 내세우는 인물론을 반박하며)

▲현정권은 '국민의 정부'가 아니라 '궁민(窮民)의 정부'라 되고 말았다.(양정규후보, 농가부채는 30%늘고 소득은 12% 줄어 농가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주장하며)

▲일 못하는 다선보다 일 잘하는 초선이 낫다(장정언후보진영, 지역발전을 위해서 다선의원이 적격이라는 양정규후보진영의 논리를 반박하며)

▲여당의원이라고 모두 힘있는 의원은 아니다.능력없고 아는 것 없이 몰명지면 야당 초선의원 만큼도 못하다(변정일후보,고진부후보가 즐겨 쓰는 말에 문제가 적지 않다며)


▲회사에서 사원을 모집할 때도 50대는 경력사원으로 채용하지 신입사원으로는 뽑지 않는다.50대 신입사원에게 위기에 처한 회사경영을 맡길수는 없다.(변정일후보,상대 후보를 겨냥해)<<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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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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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30 04:06:50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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