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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미로공원 제주대 발전 종잣돈 쾌척11일 5000만원 전달…총 7억7000여만원 달해
강승남 기자
입력 2017-10-11 (수) 15:27:17 | 승인 2017-10-11 (수) 15:39:11 | 최종수정 2017-10-12 (수) 09:46:15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한 ㈜제주김녕미로공원(대표이사 프레드릭 더스틴)은 11일 제주대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허향진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 발전기금은 관광경영학과에 3000만원, 수의과대학과 취업전략본부에 각 1000만원씩 지원된다.

기업 수익금의 대부분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제주김녕미로공원은 이번 기금을 포함해 지난 2003년부터 외국인 기금교수 재원으로 9200만원, 외국인 유학생과 교류학생 장학금, 외국인 교수 연구비 등으로 6억3076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총 7억7000여만원을 제주대에 지원하고 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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