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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봉사자 하나된 화합의 잔치
한지형 기자
입력 2017-12-11 (월) 09:08:38 | 승인 2017-12-11 (월) 09:10:45 | 최종수정 2018-01-29 (월) 08:40:34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제주애덕의집(원장 현성훈 신부)은 9일 신성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제2회 나누미의 날'을 개최했다.

애덕의집 9일 '제2회 나누미의 날'
자원봉사자 모여 소통의 시간 가져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제주애덕의집(원장 현성훈 신부)은 9일 신성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제2회 나누미의 날'을 개최했다.

'당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제주애덕의집 이용자와 제민일보 위러브(We♥) 봉사회(회장 고두성), 제주농협 애덕봉사회(회장 현창일) 등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정난주성당 낮은소리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 레크리에이션 및 추첨, 식사나눔으로 진행됐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행사에서는 이용자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방탄, 핑클, 엑소, 카라 등 4개 팀을 구성해 O,X 퀴즈, 2인3각, 공던지기 등의 게임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성훈 원장은 "그동안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밝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시간과 재능을 나눠주셨으면 한다"며 "애덕의집은 봉사자들과 힘을 합쳐 장애인의 편의와 재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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