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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형제 경영인 '화제'
양경익 기자
입력 2018-01-22 (월) 16:07:56 | 승인 2018-01-22 (월) 16:08:47 | 최종수정 2018-01-23 (월) 10:44:01

(주)이수종합건설·(주)공간디자인,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도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형제 경영인의 선행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이수종합건설(대표이사 강성건)과 (주)공간디자인(대표이사 강성남)은 19일 공간디자인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전달했다.

특히 강성건 대표이사와 강성남 대표이사는 형제 경영인으로 사람·사회의 소통 공간 창출, 사람 중심의 생활공간 조성 등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강성남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십자사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이수종합건설과 (주)공간디자인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5000만원 이상을 후원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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