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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반찬으로 따뜻한 나눔"
양경익 기자
입력 2018-01-30 (화) 15:30:17 | 승인 2018-01-30 (화) 15:31:49 | 최종수정 2018-01-31 (화) 08:53:20

적십자사, '2018 사랑의 어멍 촐레' 개시

도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 전달 등 따뜻한 나눔이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30일 제주지사 나눔의 식당에서 도내 250가구를 대상으로 주1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2018 사랑의 어멍 촐레' 활동을 개시했다.

'어멍 촐레'는 '어머니 반찬'을 뜻하는 제주도 방언으로 경제적 어려움 또는 신체적 장애 등으로 식사를 거르는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특히 도내 곳곳에서 추진되는 '사랑의 어멍 촐레'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매주 적십자사 사랑팡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수혜 가정에 가사서비스, 정서적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어멍 촐레' 지원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 72회, 717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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