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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고 동문·지역주민 후배사랑 애틋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2-20 (화) 14:47:14 | 승인 2018-02-20 (화) 14:48:51 | 최종수정 2018-02-21 (화) 08:56:14

올해 대학신입생 10명에 2130만원 장학금 지원

대정고등학교 동문과 지역주민들의 후배사랑이 애틋하다.

대정고(교장 우옥희)는 총동창회(회장 이윤명)와 지역사회 인사들이 2018학년도 대입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진학한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2130만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총동창회가 300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비롯해 이순익 동문 1000만원, 김천수 동문 200만원, 김현신 동문 100만원, 한창산업(김동규 대표이사) 300만원, 최남단 식당(좌영식 대표) 100만원, 정우장학회 50만원, 대일CM(이태봉 대표) 50만원, 모슬포 중앙교회 30만원을 쾌척했다.

특히 이순익 동문은 대정고 신입생을 위해서도 200만원을 매년 전달하고 있다.

우옥희 교장은 "학교에 대한 동문과 지역사회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하다"며 "세계의 중심이 되는 대정고를 만드는 데 지역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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