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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형제 아버지 뜻 기려 고향에 1000만원 기부생전 아버지 뜻 기려 대정읍에 기탁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7-27 (금) 09:23:50 | 승인 2018-07-27 (금) 09:25:58 | 최종수정 2018-07-27 (금) 09:25:55

의사 형제가 아버지의 뜻을 기려 고향인 서귀포시 대정읍에 1000만원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귀포의료원 이상훈 소아청소년과장과 이승훈 대정이승훈치과의원 원장 형제는 지난 2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정읍사무소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씨 형제는 지난 21일 아버지 이성희씨(89)의 장례를 치룬 후 생전 고향을 사랑하셨던 아버지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대정읍은 기부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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