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고산선적 어선 통신두절,해경 수색작업
김지훈
입력 2001-10-29 (월) 19:43:54 | 승인 2001-10-29 (월) 19:43:54 | 최종수정 (월)
갈치조업에 나섰던 어선이 입항예정일을 넘긴 채 통신이 두절,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성산포항을 출발, 성산포 남동쪽 20∼35마일 해상에서 갈치조업 중이던 한경면 고산선적 채낚기어선 한일호(3.14톤)가 입항예정일(25일)을 넘기고 29일 현재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제주해경은 암초 충돌 등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한일호의 조업 해역을 대상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출항당시 한일호에는 선장 이모씨(38·한경면 고산리)와 오모씨(61 ·〃) 등 선원 2명이 타고 있었다.

김지훈  jee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게임 2007-06-30 02:47:53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