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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 1961년 이후 세 번째로 더웠다
고영진 기자
입력 2017-05-01 (월) 15:01:03 | 승인 2017-05-01 (월) 15:05:30 | 최종수정 2017-05-01 (월) 15:01:19

제주는 지난달 유난히 높은 기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4월 제주도 기상특성'에 따르면 제주도의 평균기온은 15.7도로 평년 14.3도보다 1.4도 높았다.

이는 1961년 이래 3번째다.

평균 최고기온도 19.3도로 평년 18.0도보다 1.3도 높고 1961년 이후 4번째로 높았다.

평균 최저기온도 12.6도로 평년 10.8도에 비해 1.8도가 높아 4번째였다. 

강수량은 137㎜로 평년 132.3㎜와 비슷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 낮동안의 강한 일사로 인해 기온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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