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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병원 "권역외상센터 공사 마무리 최선"신년설계 / 김성수 제주한라병원장
고경호 기자
입력 2018-01-16 (화) 16:07:27 | 승인 2018-01-16 (화) 16:46:16 | 최종수정 2018-01-16 (화) 18:19:02

올해부터 선택진료제 폐지, 의료수가 변경 등 의료제도가 대폭 달라졌다.

제주한라병원은 제도 변화에 적극 대응해 도민 기대에 부합하는 선도병원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지역 의료수준을 견인하는 역할을 굳건히 해나가겠다.

이를 위해 외상환자들이 신속·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권역외상센터 시설공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환자 및 보호자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내원객들의 민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함으로써 도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하루라도 빨리 제공하도록 힘쓰겠다.

또 진료센터별로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룩함과 동시에 보다 전문화하고 특화시켜 나갈 것이다.

진료센터는 영역별 전문의가 참여하는 다학제적 협진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센터별 진료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도민 신뢰에 부응하는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 발전해 나갈 것임을 거듭 약속드린다.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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