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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에서 펼치는 '제주의 의술' 눈길
고경호 기자
입력 2018-03-18 (일) 14:47:29 | 승인 2018-03-18 (일) 14:48:51 | 최종수정 2018-03-18 (일) 18:46:56
사진=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 산하 제주국제의료봉사회

도치과의사회 제주국제의료봉사회
17~21일 필리핀서 무료진료 실시

제주의 치과의사들이 의료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 아름다운 의술을 펼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한재익) 산하 제주국제의료봉사회(회장 장은식)는 17일부터 21일까지 필리핀의 팜판가(Pampanga)주에서 치과진료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제주국제공항에서 결단식을 갖고 필리핀으로 향한 제주국제의료봉사회는 필리핀 팜판가주의 산 루이스(San Luis), 루바오(Lubao), 산타 아나(Santa Ana)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열악한 생활환경에 놓여있으며, 의료비가 워낙 비싸 서민들은 치과 진료를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장은식 원장(장은식치과), 현용휴 원장(현용휴&채승원치과), 김대준 원장(제일치과) 등 제주지역 치과의사 3명은 치위생사 5명, 치기공사 1명과 함께 치과 진료와 함께 무료로 칫솔·치약 등 구강 위생용품을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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