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WeLove 칭찬×사랑÷행복+
고광민 대표, 제주도 8호 '그린노블클럽' 가입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7-22 (일) 17:24:13 | 승인 2018-07-22 (일) 17:25:23 | 최종수정 2018-07-22 (일) 17:25:23

고광민 ㈜동남종합건설 대표가 지난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서 '그린노블클럽'에 가입, 1억원 이상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그린노블클럽 가입은 '제주도 8호'다.

고 대표는 지난 1998년 6월 택시기사로 일하던 사촌동생의 권유로 어린이재단에 작은 나눔을 실천했으며 올해 20년 후원을 맞아 그린노블클럽에 참여하게 됐다. 

당시 결연아동 2명과 결연후원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3명의 아동을 돕고 있다.

고 대표는 "처음에는 의무감으로 시작했으나 도움을 받은 아동이 잘 성장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게 됐다"며 "사회생활을 하는 그날까지 후원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