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WeLove 칭찬×사랑÷행복+
"제주 이웃 위해 연이은 나눔 실천 '훈훈'"
양경익 기자
입력 2018-08-24 (금) 11:21:13 | 승인 2018-08-24 (금) 11:22:13 | 최종수정 2018-08-26 (금) 18:09:10

신화 에릭, 김만덕기념관에 라면 2160개 기탁

가수 신화의 에릭이 23일 '신화 데뷔 20주년 팬파티 All Your Dreams'를 축하하며 팬클럽이 모은 라면 2160개를 김만덕기념관(관장 김상훈)에 기탁했다.

특히 에릭은 지난해 사랑의 쌀 500㎏을 기부한데 이어 또 한번 제주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날 기념관을 찾은 에릭의 어머니 강정순씨는 "작년 김만덕기념관을 방문해 김만덕의 나눔과 도전정신에 큰 감명을 받았는데 올해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에릭을 비롯해 신화가 김만덕기념관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라면은 김만덕기념관이 준비한 사랑의 쌀 500㎏과 함께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경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