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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센터 시드머니 투자 대상 추가 선정㈜베드라디오·㈜컨택 등 각각 3000만원 배정
올해 스타트업 당 1억원 확대…활성화 기대
고 미 기자
입력 2019-01-28 (월) 16:18:37 | 승인 2019-01-28 (월) 16:19:12 | 최종수정 2019-01-28 (월) 16:19:12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전정환, 이하 제주혁신센터)가 시드머니(SeedMoney) 투자사업의 대상기업을 추가 선정했다.

제주혁신센터는 ㈜베드라디오(대표 김지윤)와 ㈜컨택(대표 이성희)에 각각 3000만원의 시드머니 투자를 결정했다. 지난해 신규 추진한 시드머니 투자사업은 두 차례 진행했으며, 2차 선정기업은 지난 11월 확정했다.

㈜베드라디오는 유휴 숙박시설을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1인 여행자를 위한 로컬 커뮤니티 호스텔(Hostel)’로 리모델링해 운영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투자를 유치했다.

㈜컨텍은 시드머니 투자 이후 (제주)도내 위성안테나 관제시스템 설치를 위한 기반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혁신센터는 지난해 제주지역 스타트업에 대한 직접투자 기능 강화 등을 위해 시드머니 투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까지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1억2000만 원을 투자해다.

또 한국벤처투자의 엔젤투자자 자격을 획득해 시드머니투자 대상기업이 한국벤처투자에서 운용하는 ‘엔젤투자매칭펀드’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투자 효과를 극대화했다.

제주혁신센터는 올해 시드머니 투자 사업을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기업 당 최대 1억 원까지 투자한다. 투자대상기업 모집은 오는 3월 시작한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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