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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민생안정 위해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김지석 기자
입력 2020-01-21 (화) 15:52:33 | 승인 2020-01-21 (화) 15:53:34 | 최종수정 2020-01-21 (화) 15:53:21

제주도의회 민생경제포럼, 22일 소상공인연합회 정책간담회 개최

제주도의회 제주민생경제포럼(책임간사 문종태 의원, 정책간사 강성민 의원, 실무간사 강충룡 의원)은 22일 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제주민생경제포럼은 이날 제주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정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소상공인회는 '제주도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과 경기악화와 드림타워, 대기업 면세점 등 대규모 사업장 개점 등에 따른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등을 강력히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민 정책간사는 "도내 소상공인의 절박한 심정을 헤아리고 지역 민생안정 차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의회가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도의회 비공식 의원연구모임 제주민생경제포럼은 문종태(책임간사), 강성민(정책간사), 강충룡(실무간사) 의원을 비롯해 좌남수, 김황국, 고태순, 고현수, 박원철, 강성의, 박호형, 이승아, 송영훈, 부공남, 고은실, 김장영, 송창권 의원 등 16명이 활동 중이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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