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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최선'"
양경익 기자
입력 2020-01-28 (화) 15:29:28 | 승인 2020-01-28 (화) 15:30:21 | 최종수정 2020-01-29 (화) 09:11:39

내내로전자출판, 희망나눔 특별성금 1900만원 기탁

내내로전자출판(대표 곽경부)은 28일 도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19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회장 오홍식)에 기탁했다.

제주적십자사는 이번 성금을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긴급 지원, 난치병학생 돕기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곽경부 내내로전자출판 대표는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소외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내로전자출판은 나눔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에 공헌을 인정받아 2018년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장, 지난해 제주도지사 사회공헌 표창 등을 수상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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