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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인권, 4·3유적지를 걷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20-06-29 (월) 14:46:27 | 승인 2020-06-29 (월) 14:47:05 | 최종수정 2020-06-29 (월) 14:50:06

도교육청, 탐라지리교육연구회와 함께  '찾아가는 4·3평화·인권교육 연수'

도내 지리 및 일반사회 전공교사들이 모임인 탐라지리교육연구회(회장 홍성현, 제주제일중 교감)는 지난 27일 도교육청과 함께 도내 4·3유적지를 걸으며 '찾아가는 4·3평화 인권교육 교원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는 김창후 전 4·3연구소장이 진행해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마을 잃어버린 마을 무등이왓, 최초 학살터, 광신사숙, 잠복학살터 등을 탐방했고 대정지역 4·3 섯알오름 위령비, 백조일손지묘 등을 둘러봤다. 홍성현 회장은 "도교육청과 함께 진행한 이번 연수를 통해 도내 모든 교사들이 제주4·3에 담긴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학교 현장에서도 역사와 지리를 접목한 종합적 시각으로 다양한 주제의 제주이해 교육을 펼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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